6/22~6/26간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의
“방구석 자원봉사, 걱정 끝! 안녕 스티커 만들기” 에 참여하였습니다. 점심시간과 주말을 활용한 봉사활동으로 손 편지와
함께 따뜻함을 전달하였습니다.
이번 봉사활동은 '코로나 19' 전염병으로 인한 대면 봉사의 어려움으로 재택봉사로 변경하여 참여하였고 자녀들도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 그리고 사회적으로 고립 되어 있는 지역 내 홀로 어르신의 외로움 및 우울증 경감, 고독사 예방, 사회적 참여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,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모든 직원이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