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20일 제8회 '희망을 전하는 이야기' 사진공모전에서 조영도 팀장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.
이 사진은 제공자와 이용자가 아닌 가족처럼 서로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담아 따뜻함을 전하였습니다.